'평창올림픽 폐막식' 오연준 어린이, 올림픽 찬가 열창… '오연준'은 누구?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2-25 2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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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폐막식' 오연준 어린이 /SBS TV '평창올림픽 폐막식' 방송 캡처

'평창올림픽 폐막식'에서 올해 11살인 오연준 어린이가 올림픽 찬가를 불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폐회식)은 25일 오후 8시부터 평창 올림픽플라자 내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이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차기 개최지인 베이징 측에 올림픽기를 이양하는 순서가 진행되었다.

평창 올림픽기를 내리는 동안 현장에서는 올림픽 찬가가 울려퍼지며 오연준 어린이가 청아한 목소리로 올림픽 찬가를 열창했다.

오연준은 동요 프로그램 '위키드'에서 대중의 마음 사로잡으며 화제가 된 만 11세의 보컬리스트로 2017년 첫번째 공식 싱글앨범을 내기도 했다.

/이수연 인턴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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