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화보]사진으로 되돌아본 평창올림픽 '희로애락'②

하나 된 지구촌, 스포츠가 선사한 '함께' 라는 마법

경인일보

발행일 2018-02-26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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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5일 오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92개국, 2천920명의 선수가 참가해 102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 평창대회는 다양한 기록과 화제를 낳았다.

개최국인 한국은 30년만에 안방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에 15개 전 종목에 역대 최다인 146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뜨거운 메달 레이스를 펼쳤다.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8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로 종합 4위를 목표로 했다. 대표팀은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5개 종목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로 총 17개 메달을 획득해 7위로 마무리했다.

대표팀이 평창대회에서 획득한 17개의 메달은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따낸 14개의 메달을 뛰어넘는 최다 메달 신기록이다.

17일간 추위 속에서 메달을 향해 열정을 쏟아부은 선수들과 그들을 응원한 관람객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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