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北선수단 '아쉬운 작별'

연합뉴스

발행일 2018-02-27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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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뜨거운 안녕'<YONHAP NO-2440>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난 지 하루가 지난 26일 오전 강릉 올림픽 선수촌에서 북한 선수단원들이 버스 창문을 연 채 선수촌을 떠나며 배웅나온 여자아이스하키 선수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