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 연속 우승컵 든 우리은행 선수들

연합뉴스

입력 2018-03-04 19: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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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 연속 우승컵 든 우리은행 선수들
4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우리은행이 2017-2018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짓고, 정규리그 6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우승컵을 든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