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애인체육회 '에이스 지원'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8-03-09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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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8일 문학경기장 내 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우수선수 및 꿈나무선수를 대상으로 훈련지원비 증서를 수여했다.

올해에는 우수선수 30명, 꿈나무선수 5명 등 35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선발자에겐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때까지 8개월 동안 등급별로 월 30만~60만원의 훈련비를 지급한다.

또한 동·하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31개 종목 선수들에게도 5개월 동안 월 20만~100만원을 지급한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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