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패럴림픽]바이애슬론 신의현, 첫 출전 종목서 5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3-10 15: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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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패럴림픽 바이애슬론에 출전한 한국 신의현이 10일 평창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남자 7.5km 좌식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첫 출전 종목에서 5위를 기록했다.

신의현은 10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바이애슬론 남자 7.5km 좌식 종목에서 24분 19초9를 기록해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우승은 23분 49초 7을 기록한 미국의 다니엘 크로센이 차지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이정민은 26분 2초 5로 11위에 올랐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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