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정규리그 '유종의 미'

인삼공사와 마지막 경기 3-0 승

김종화 기자

발행일 2018-03-12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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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V리그
여자 프로배구 화성 IBK기업은행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IBK는 11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에서 김천 KGC인삼공사를 세트스코어 3-0(25-22 25-13 25-19)으로 제압했다.

이정철 IBK 감독은 플레이오프를 대비해 주전 선수들을 고르게 기용하며 경기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매디슨 리쉘이 17점으로 최다 득점했고, 김희진이 13점, 김미연이 11점을 올렸다.

반면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남자부 경기에서는 홈팀 대한항공이 서울 우리카드에 세트스코어 0-3(23-25 24-26 8-25)으로 졌다.

대한항공은 신인 임동혁과 올시즌 벤치를 지키는 날이 많았던 김학민에게 공격을 집중하며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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