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배희관 밴드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폐막식' 피날레 무대… '폭발적 가창력'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3-18 2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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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에일리 /SBS TV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방송 캡처

가수 '에일리'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18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식'에서는 배희관 밴드와 에일리가 '문화공연-행복, 피어나다'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에일리는 특유의 폭발력 있는 가창력을 뽐내며 자신의 히트곡인 '보여줄게'를 라이브로 열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에일리는 '보여줄게' 무대가 끝난 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배희관 밴드와 함께 밴드 무한궤도의 '그대에게'를 선곡해 호응을 얻었다.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오늘(18일) 폐막식을 끝으로 10일간의 열전을 마감한다.

/이수연 인턴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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