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센터 오세근 플레이오프 도중 부상

김종화 기자

입력 2018-03-21 19: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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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공격의 중심인 오세근이 왼쪽 발목을 다쳤다.

오세근은 2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경기 1쿼터 7분여를 남기고 수비 과정에서 왼쪽 발을 접질렸다.

한참 동안 코트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던 오세근은 들것에 실려 코트 밖으로 나갔다.

오세근은 지난달 8일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다쳐 재활을 했었다.

그러나 다친 부위를 또다시 다치는 불운을 겪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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