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은행, 국민은행 상대로 75-57 승리… 통산 10회 우승X김은정 'MVP'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3-21 21: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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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우리은행이 2017-2018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짓고, 정규리그 6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우승컵을 든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챔피언결정전 통산 10회 우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21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는 우리은행과 국민은행간의 2017-2018 여자프로농고 챔피언결정전 3차전이 열렸다.

이 경기에서 우리은행은 국민은행을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75-57로 승리했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6년 연속 통합 우승에다 통산 10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이날 우리은행의 김정은은 기자단 투표 84표 가운데 53표를 획득해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손원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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