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 이근아, 김천전국수영 자유형 50m 대회新

강승호 기자

발행일 2018-03-23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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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아(경기체고)가 제8회 김천전국수영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근아는 22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고부 자유형 50m 결승에 진출해 26초10으로 대회신기록을 갈아치우며 1위를 차지했다.

여고부 자유형 400m에서는 김진하(경기체고)가 4분17초07을 기록해 박희경(인화여고·4분21초23)을 가볍게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고부 평영 100m 결승에서는 김유종(인천체고)이 1분4초29로 이상훈(강원체고·1분4초39)을 가까스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중부 평영 100m 결승에서는 장민규(경기체중)가 1분4초9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남자일반부 평영 100m에서는 이도형(인천시청)이 1분3초45로 오승철(경남체육회·1분3초83)을 제치고 1위에 올랐고 서민석(부천시청)은 남자일반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 22초88로 김성겸(전주시청·23초26)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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