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농구협회장배 농구대회 개막

임승재 기자

입력 2018-03-25 13:34:2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인천시농구협회장배 농구대회의 막이 올랐다.

인천시농구협회(회장·강인덕)는 지난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국일체육관에서 20대부, 중고대학부, 최강부, 비선출부, 유소년부 등 5개 종별로 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는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조별리그 후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특히 올해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채택된 3X3 중·고등부 경기가 열려 주목된다.

강인덕 인천시농구협회장은 "전국 최초 농구전용관으로 국일생활체육관을 지어 운영할 만큼 농구에 대한 애정이 많다"면서 "인천 농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임승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