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의 상하이, 5차전 경기서 역전패… 김연경 나홀로 고군분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3-31 19: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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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상하이 경기 /연합뉴스

'배구 여제' 김연경의 상하이가 5차전 경기에서 역전패했다.

상하이는 31일 중국 상하이 루완 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 챔피언결정 6차전에서 톈진에 세트 스코어 2-3(26-24 23-25 25-15 22-25 12-15)으로 패했다.

4세트 22-19에서 내리 6점을 내줘 5세트로 밀리더니, 5세트에서는 10-6에서 연거푸 범실을 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이날 김연경은 공격은 물론 블로킹과 리시브에서도 홀로 고군분투했다.

블로킹 8개, 서브 득점 5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다.

시리즈 전적이 3승 3패가 된 가운데 상하이와 톈진은 4월 3일 상하이에서 7차전을 펼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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