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한유미, 베스트드레서 수상… 늘씬한 기럭지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4-03 19: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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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미 선수가 3일 오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V리그시상식에서 박윤정 끌레어클리닉 대표에게 베스트드레서 상을 받은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V리그 시상식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뽑힌 현대건설 한유미가 화제다.

3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시상식에서 한유미는 한국배구연맹 선정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즌을 끝내고 은퇴를 선언한 한유미가 받는 현역 마지막 상이다.

다소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기럭지를 뽑낸 한유미는 "선수로 참가하는 마지막 시상식이다. 시상식에는 더 화려하고 과감하게 옷을 입는 후배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999년에 현대건설에 입단해 정말 오래 선수 생활을 했다. 다른 선수들도 오래 선수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유미는 2017-2018 플레이오프에서 팀이 탈락한 뒤 은퇴 선언을 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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