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상하이 7차전 경기 앞두고 "무조건 우승, 하느님 도와주세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4-03 20: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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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상하이 경기 /김연경 인스타그램
 

'배구여제' 김연경이 소속팀 상하이의 챔프전 7차전 경기를 앞두고 간절한 바람을 밝혔다.


김연경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7차전 시합이 있는 날입니다. 그동안 코칭스텝, 선수들이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final7 #결승전7차전 #마지막경기 #다쏟아내자 #무조건우승 #하느님도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 선수들과 모여 환호하는 김연경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연경의 소속팀 상하이는 텐진과 중국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 스코어 3-3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으며, 이날 7차전을 통해 우승컵을 가린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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