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기도청 여자 마라톤 정상

경인일보

발행일 2018-04-09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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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이 2018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여자 단체부문 정상에 등극했다. 도청은 8일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시가지 일원에서 진행된 여자부 풀코스(42.195㎞) 단체종합에서 박호선(2시간 42분 19초), 임예진(2시간 44분 18초), 정현지(2시간 51분 42초)조가 8시간 18분 19초를 기록해 전북체육회(8시간 41분 03초)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국내부문 남자에서는 김민(코오롱)이 2시간 18분25로, 여자에서는 장은영(SH서울주택도시공사)이 2시간 38분34초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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