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박인비, 롯데챔피언십 3R 공동 3위… 선두와 2타 차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4-14 13: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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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천39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 11번홀에서 티샷을 한 뒤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롯데 제공

'골프 여제'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3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천39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단독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2타 차, 2위 모 마틴(미국)을 1타 차로 뒤쫓고 있다.

박인비는 지난달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데 이어 시즌 2승, 통산 20승에 도전한다.

스폰서 초청 선수로 참가한 김지현은 이날 1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9위에 올랐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6관왕에 오른 이정은은 버디만 5개 잡아 5타를 줄이며 전날 공동 47위에서 공동 15위(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로 뛰어올랐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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