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대회 수영 사전경기… 화성시·이천시, 1부·2부 '정상'

김종화 기자

발행일 2018-04-16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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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와 이천시가 나란히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수영 1부와 2부 우승을 차지했다.

화성시는 15일 이천스포츠센터에서 끝난 도체육대회 수영 1부 남자일반부 사전경기에서 187.0점을 따내 부천시(177.0점)와 고양시(172.0점)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여자일반부에서도 화성시는 148.5점으로 부천시(150.5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총득점에서 1천281점으로 부천시(1천251점)를 30점 차로 따돌리고 종목 우승을 달성했다.

2부에서는 이천시가 남자일반부에서 92.0점, 여자일반부에서 73.0점을 따내는 등 총득점에서 1천295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3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탁구 1부에서는 안산시가 총득점 1천550점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2부에서는 포천시가 총득점 1천500점을 따내 우승을 했다.

한편,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체조 도대표 최종평가전에서는 이기주(수원북중)와 김연지(용인 구갈중)가 나란히 남녀 중등부 정상에 올랐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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