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18년 만에 프로농구 경기장 방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4-18 2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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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 서울 SK와 원주 DB의 경기. 최태원 SK 회장(가운데)이 SK팀의 득점에 자리에서 일어나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을 직관했다.

최태원 회장은 18일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6차전 서울 SK와 원주 DB 경기가 열린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을 찾았다.

최 회장은 SK가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지난 1999-2000시즌 이후 18년 만에 프로농구 경기장을 방문했다.

SK 관계자는 "최 회장이 1999-2000시즌 정규리그에 한 차례 농구장을 찾았고, 1999-2000시즌 챔피언결정전 마지막 경기도 직접 관람해 당시 챔피언결정전 우승 순간을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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