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LPGA 세계랭킹 1위 탈환… 휴젤-JTBC LA오픈서 고진영과 공동 준우승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4-23 10: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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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JTBC LA 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AP=연합뉴스

박인비(30)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년 6개월 만이다.

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JTBC LA 오픈에서 고진영과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에 LPGA 투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세계 랭킹 3위인 박인비가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23일 자 세계 랭킹에서 1위에 오르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인비는 2015년 10월 이후 2년 6개월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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