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경인일보배 미래포럼 친선 골프대회… 1~6기 원우들 우정 다져

지역발전 이끌 글로벌 리더 '화합 라운딩'

신창윤 기자

발행일 2018-04-24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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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포럼골프대회1
미래사회포럼 원우들의 우정과 건강을 위해 마련한 제2회 경인일보배 미래사회포럼 친선 골프대회가 지난 20일 용인 골드CC에서 열렸다. 참가한 120여 명의 원우들은 라운딩을 통해 친목과 우정을 다지고 지역을 이끌어 갈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미래사회포럼 원우들의 우정과 건강을 위해 마련한 제2회 경인일보배 미래사회포럼 친선 골프대회가 지난 20일 용인 골드CC에서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최일신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이동현 와인스쿨 이사장, 김기명 부천전문건설협회장, 가천길재단 임원, 경인일보 주주 및 임원 등이 참가해 미래사회포럼 1~6기 원우들과 라운딩을 함께했다.

이날 대회는 22개 팀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내빈들과 원우들은 라운딩을 통해 친목과 우정을 다졌다. 또 오후 6시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부별 시상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김화양 사장은 "경인지역을 이끌고 있는 원우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많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기열 의장은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은 경인지역 글로벌 리더를 대상으로 한 수준 높은 강연으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미래 사회를 여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사회포럼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리더가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재근 1기 원우회장을 비롯해 기수별 원우회장들도 "친선 골프대회를 통해 다른 기수 원우들과 친목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원우들간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조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인일보와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미래사회포럼은 경인지역 글로벌 리더를 대상으로 수준 높은 강연과 폭넓은 소통의 장을 펼쳐 6기까지 총 3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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