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파주시립예술단, 7월까지 '인문학강좌'·5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이종태 기자

입력 2018-04-25 17: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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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와 경기문화재단은 문산 행정복지센터에서 28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파주 맞춤형 경기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학 연구센터 김성태 수석이 '경기 북부의 역사와 문화유산' 강좌를 시작으로 '파주 문산 이야기' '기호유학의 산실 파주' '지질공원, 임진강과 한탄강' '파주의 민요와 농악' '고고학이 발굴한 파주' 등 12회에 걸쳐 맞춤형 강좌로 진행된다.

이번 인문학강좌는 파주의 역사·문화·지리적 자산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다양한 인문학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50명으로 경기문화재단(031-231-8570)이나 이메일(heim@hanmail.net)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파주시 시립예술단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으로 가족 뮤지컬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을 준비했다.

공연은 운정행복센터 공연장에서 5월 4∼6일 총 5회(5일, 6일 공연 오후 2시, 오후 6시), 80분간 공연된다.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사이트 파주문화시설(www.pajucf.or.kr)에서 할 수 있다.

현장접수는 각 공연 당일 공연 30분 전부터 선착순 100명만 입장할 수 있다. 문의는 파주시 문화예술과(031-940-8521)로 하면 된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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