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과천·광주·구리·파주·연천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

강기정 기자

입력 2018-04-27 01: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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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과천·광주·구리·파주시장과 연천군수 후보가 결정됐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27일 해당 지역과 동두천·부천시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과천시장 후보에는 김종천 전 문재인 대통령 후보 법률특보, 광주시장 후보에는 신동헌 (사)도시농업포럼 상임대표, 구리시장 후보에는 안승남 전 경기도의원, 파주시장 후보에는 최종환 전 경기도의원, 연천군수 후보에는 왕규식 연천군의원을 공천키로 했다.

결선투표를 실시키로 한 동두천시장 경선은 박인범 전 도의원·최용덕 전 동두천시 소용동장간 2파전으로 확정됐다. 부천시장 경선도 장덕천 전 문재인 대통령 후보 법률특보와 조용익 민주당 가짜뉴스 법률대책단장간 결선투표가 결정됐다.

앞서 해당 7개 지역은 25~26일 이틀간 경선투표를 실시했었다.

공관위는 광역·기초의원 경선 결과 일부도 함께 발표했다./경선결과 첨부파일 참조

도의원 경선 결과 김포2(채신덕)·김포4(이기형)·수원1(이필근)·수원4(황대호)·수원5(김봉균)·수원6(황수영)·수원7(장현국)·수원8(양철민)·수원9(김직란)·수원10(김강식)·의정부3(권재형)·하남1(김진일)·하남2(추민규) 등 13곳의 후보가 각각 결정됐다. 기초의원 선거는 고양가(가·윤용석/나·문재호), 고양라(가·송규근/나·김종민), 고양카(가·이길용/나·양훈), 남양주라(가·장근환/나·김경겸), 오산가(나·이성혁) 등의 후보가 경선 끝에 결정됐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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