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예비후보… "중구를 남북 하늘·바다 소통하는 중점도시로"

이진호 기자

발행일 2018-05-01 제7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홍인성
홍인성(54·사진) 민주당 인천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중구는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누가 구청장이 되든지 남북 하늘과 바다가 소통하는 중점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예비후보는 '4·27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다져놓은 초석이 10년이란 긴 어둠의 세월을 뚫고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그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4·27 남북정상회담은 반드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남북이 하나 되어 '한민족으로서 용틀임'을 하고 있는 이 엄중한 시기에 인천 중구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고 했다.

홍인성 예비후보는 "중구는 앞으로 남북 하늘과 바다가 소통하는 중점도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진호기자 province@kyeongin.com

이진호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