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정춘지 인천 계양 가 구의원 예비후보… "CCTV·가로등 설치로 효성동 치안 불안 해소"

공승배 기자

발행일 2018-05-01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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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지 계양구의원 예비후보
정춘지(57·여·사진) 자유한국당 계양갑 여성위원장이 계양가선거구(효성 1동, 2동) 구의원에 도전한다.

정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효성동 구의원 중 여성 의원이 없었다"며 "여성의 장점을 살려 섬세하게 구민을 챙길 수 있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현재 효성동의 가장 큰 문제로 치안을 꼽았다. 효성1구역의 주택 재개발 공사로 인해 치안이 불안정하다는 이유에서다.

정 예비후보는 "공사로 인해 효성동이 방범 취약지대로 변했다"며 "CCTV, 가로등 등의 방범 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해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겠다"고 했다.

정 예비후보가 내세운 주요 공약은 ▲풍산특수금속 이전 부지 활용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효성노인문화센터 확대 운영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등 10가지다.

/공승배기자 ks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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