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윤환 계양 라 구의원 예비후보… "문화체육 인프라 구축 앞장"

공승배 기자

발행일 2018-05-02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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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나/윤환 계양구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공천을 받은 윤환(58·사진) 계양구의원이 지난달 30일 계양구 라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구의원 3선에 도전한다.

윤 예비후보는 "우리 가문은 4대 째 계양구에서 살고 있다"며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장점을 살려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밀하게 해결할 수 있는 구의원이 되기 위해 한 번 더 출마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무엇보다 지역구 내에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예비후보는 "문화체육시설이 취약하다 보니 주민들이 놀러갈 곳이 없다"며 "갈현동에 야구장을 겸비한 체육공원을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양구의회 6대, 7대 구의원을 지낸 윤 예비후보는 이 외에도 ▲아라뱃길 친수사업 촉구 ▲계양산 관광 활성화등의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공승배기자 ks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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