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12년간 구민과 소통, 새로운 리더십 보여주겠다"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5-02 제7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나요나 인천/ 이강호 남동구청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로 확정된 이강호(51·사진) 전 인천시의회 부의장은 1일 "결국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라는 구민 여러분들의 마음이라 생각한다"며 경선 과정에서 자신을 지지한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강호 예비후보는 "구의원 4년, 시의원 8년 총 12년간 구민과 소통하며 약속을 지켜왔다"며 "구정과 시정경험을 바탕으로 시장과의 공조를 통해 남동구의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탄생에 이어 남동구도 반드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남동구민들의 실질적인 삶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새로운 리더십으로 주민들께 다가가는 이강호를 지켜봐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강호 예비후보는 제5대 남동구의회 의원, 제 6·7대 인천시의회 의원, 박남춘 국회의원 정책특별보좌관 등을 지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정운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