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박윤배 부평구청장 예비후보… "前 구청장 연임, 경험살려 살맛나는 부평 만들 것"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5-03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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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나요나인천/박윤배 부평구청장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부평구청장 후보로 확정된 박윤배(66·사진) 예비후보는 2일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 표심 잡기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경선 때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74%의 지지를 받았다"며 "여론조사 경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한 것은 부평의 어려움을 해결해 달라고 하는 유권자의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기업하기 좋은 부평 ▲문화가 숨 쉬는 부평 ▲안전하고 살 맛 나는 부평 등을 슬로건으로 정했다.

그는 "최근 부평구 인구가 지속해 줄고 있고 경제도 침체돼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구청장 재직시에도 활력 있는 경제, 풍요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정책을 진행했다"며 "경험을 살려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민선 3·4기 부평구청장,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원장 등을 지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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