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문영미 인천 남구청장 예비후보… "1억 모금 MOON펀드 50%넘겨… 주민열망 부응"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8-05-03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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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원 3선 경력을 내세우는 문영미(52·사진) 정의당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비용 마련을 위해 모집한 '문(MOON)펀드'가 벌써 목표액 1억원의 50%를 넘긴 5천만원 모금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문 예비후보 측은 "주민들이 문영미 후보의 12년간 의정활동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문 후보를 남구청장으로 당선시키고자 하는 열의가 펀드로 모이는 것으로 보인다"며 "본선에서 승리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펀드 모금은 지난 3월 26일 시작, 목표액 1억원 달성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문 후보는 지난달 23일 정의당의 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된 이후 심상정 전 대표로부터 받은 '대통령 후보 시절의 노란색 운동화'를 신고 남구 곳곳을 돌며 인지도를 넓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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