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정동원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서구 발전 잠재력 풍부… 창조적 마인드가 필요"

이진호 기자

발행일 2018-05-08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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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서구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정동원 바른미래당 (60·사진) 인천 서구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가 지난 4일 연희동 승학로 319 3층에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정 예비후보는 "서구의 검암경서동, 연희동, 검단5동은 발전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이지만, 현재 실정이 그리 녹록하지 않아 새로운 발상, 창조적인 마인드가 필요할 때"라고 진단했다.

그는 공약으로 ▲수도권매립지 매립 종료, 대체 매립지 조성 촉구 ▲수도권매립지 주변 거주민 암 치료비 지원 확대 ▲여성, 청소년, 노약자 안전·휴식 보장 예산 확충 ▲반려 동물 애호가와 일반인이 공존하는 쉼터 마련 등을 들고 선거전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바른미래당 인천시당 공동위원장인 이학재 국회의원과 이수봉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기문 전 국회의원, 추태엽 경서동마을발전위원장 등 약 300명이 나와 개소식을 축하했다.

정 예비후보는 인하공업전문대 기계과를 졸업했다. 인천서곶초 운영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이진호기자 provi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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