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최재현, 남동 마 구의원 재선 도전… "만수동에 가로주택 정비지원·공영주차장 건립"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5-09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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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인천나요나/남동구 최재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최재현(55·사진) 남동구의원 예비후보(남동구 마 선거구)는 오는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재선을 위한 선거운동을 본격화한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남동구의회 비례대표로 당선돼 4년간 의정활동을 펼친 최재현 예비후보는 이번에 남동구 마 선거구에 도전장을 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구의원으로 활동했지만, 정책적으로 불합리한 부분들이 많았고 구의회와 집행부의 관계도 좋지 않았다"며 "이번에 당선되면 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집행부와 함께 남동구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공약으로 ▲만수 2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지원 ▲만수 5동에 복합문화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주민센터 건립 ▲만수 3동 공영주차장 건립 등을 내걸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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