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최수빈과 8천만원 계약

강승호 기자

입력 2018-05-10 12: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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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화성 IBK기업은행이 최수빈과 FA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연봉은 8천만원이다.

최수빈은 충북 일신여상을 졸업하며 2012-2013 V-리그 1라운드 6순위로 KGC인삼공사 유니폼을 입고 프로배구에 첫 발을 내딛었다.

2017-2018시즌 중반 트레이드를 통해 IBK로 이적한 최수빈은 안정된 수비와 공격으로 정규리그와 챔프전 준우승에 기여했다.

FA계약을 체결한 최수빈은 "IBK에서 생애 첫 우승 반지를 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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