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글로벌 강소기업' 15곳 선정

이현준 기자

발행일 2018-05-11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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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인천을 대표하는 수출 중소기업 15곳을 '2018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중기청은 인천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심사해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들을 선정했다.

(주)나우시스템즈, (주)대진코스탈, (주)독트라, (주)디에이텍, 신세기산업(주), (주)알맥스, (주)에스에스피, (주)에스지오, (주)엔에스브이, (주)우성아이비, (주)원스타인터내셔널, (주)위지트, (주)코릴, (주)탑에이테크놀로지, (주)한돌펌프 등 총 15개사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2년간 최대 6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해외 마케팅비, 수출 브랜드 개발 및 특허출원 등을 지원받는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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