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최백규 "미세먼지 마스크 지급… 키즈카페도 설치"

남구지역 '생활밀착형' 공약 발표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8-05-16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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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규
최백규(50·사진) 바른미래당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남구 주민을 보듬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이 필요하다"며 미세먼지, 복지 관련 '생활밀착형' 공약을 15일 발표했다.

최 후보는 미세먼지 대책으로 산림청과 국토교통부와 협조해 주민공모를 거친 수종을 선택해 매년 3만 그루씩 조림하고, 또한 각 가정에 미세먼지 마스크를 주민에게 지급하겠다고 했다.

또 승학산 인근에 둘레길과 연계해 문학산 주위에 자연생태공원과 반려동물과 뛰어놀 수 있는 반려동물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아이들을 위해 지역 거점마다 구가 지원하는 '키즈카페'를 설치해 놀이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최 후보는 "남구를 위해서라면 온몸이 부서져도 제 역할을 다 하겠다"며 "남구 주민과 함께 새로운 강한 남구 시대를 만들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한다"고 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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