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여자골프 세계 랭킹 8위 등극… 1위는 '박인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5-15 07: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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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CC에서 열린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최종라운드 중 최혜진이 2번홀 아이언샷 날리고 있다. /KLPGA 제공=연합뉴스

여자골프 최혜진(19)이 세계 랭킹 8위에 등극했다.

14일자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최혜진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8위를 기록했다. 이는 개인 최고 순위다.

13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한 최혜진은 올해 2월 10위에 오르며 처음 10위권 내로 진입해 약 3개월 만에 8위까지 순위를 올렸다.

한편, 지난달 23일 세계 1위가 된 박인비는 4주째 1위를 유지했다.

박인비, 최혜진 외에 4위 박성현(25), 5위 유소연(28), 7위 김인경(30) 등 10위 내 한국 선수로 5명이 포진했다.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인주연(21)은 234위에서 108위로 껑충 뛰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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