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김종호 "교육·안전 등 동구 문제, 주민편에 서겠다"

심상정 대표 등 사무소 개소식 참석

김태양 기자

발행일 2018-05-16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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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종호
김종호(43·사진) 정의당 인천 동구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동구 송현동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

'동구는 김종호 시대'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 김응호 정의당 인천광역시장 후보, 조택상 전 인천 동구청장, 삼두1차아파트 비대위원회, 송림초등학교 뉴스테이 반대 비대위원회를 비롯해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호 예비후보와 주민들이 삼두아파트 문제, 송림초등학교 뉴스테이 문제와 같은 지역 현안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종호 예비후보는 "동구는 교육과 환경문제로 떠나는 주민들이 많아 매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며 "교육과 안전, 건강의 문제는 이제 동구 존립의 문제이다. 주민의 편에서 주민과 함께 동구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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