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이용선 “흙탕물 정화 부레옥잠 역할 하기위해 나서”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5-16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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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인천나요나 / 이용선 부평구 시의원 개소식 개최
이용선(49·사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 예비후보(부평구 제3선거구)는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용선 예비후보는 "이로운 사람이 되지 못할망정 해를 끼치지 말라는 부모님 말씀을 들으며 자라왔다"며 "내 고장 부평의 발전을 위해서 흙탕물을 정화하는 부레옥잠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치적 중심의 시정으로 부평을 포함한 구도심은 더욱 슬럼화되고 있다"며 "주요 정책에 대한 밀어붙이기식 행정이 있었고, 시의회는 갈등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 또한 지역주민과의 소통문화도 실종됐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주민과의 소통 강화 방법으로 ▲의회 특별위원회실 주민방청을 위한 공간 확보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토론회와 공청회 활성화 ▲주민간담회 정례적 개최 등을 제시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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