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신동섭, 남동구의원 재선 도전, 선거사무소 문 열어

조례발의 등 민생의정 성과 부각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5-16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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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섭
신동섭(57·사진) 자유한국당 남동구라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18일 오후 2시30분 남동구 간석동 914의9 백제한의원 건물 3층에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신동섭 후보는 지난 4일 당내 경선에서 구의원 후보 공천을 받았다. 그는 남동구의원으로 일하면서 생활임금 인상, 유치원·어린이집 지원, 마을버스 정류장 신설 등 '주민 밀착형 민생 의정'을 펼쳐 온 점을 유권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와 함께 다수의 조례 발의를 한 자신의 의정 활동을 부각하는 방식 등으로 유권자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신동섭 후보는 인하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노총 인천본부 정책기획실장, 한국당 중앙위원회 노동분과 간사, 간석동·구월동 아파트 협의회 의장, 인천노동사회연구소 소장 등을 지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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