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세 친구 "불족발 매운맛엔? 마법의 음료 쿨XX"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5-17 2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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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장민 스페인 친구.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친구들의 불족발의 매운 맛을 '마법의 음료'로 다스렸다.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장민은 스페인 친구들에게 '장민 투어'를 선보였다.

앞서 스페인 친구들은 장민에 대해 애틋한 감정을 내비쳤다. 아사엘은 "인생의 많은 부분을 함께 하며 성장했다", 안토니오는 "평생을 형제처럼 지냈다"고 언급했던 터. 세 사람은 장민을 만나자마자 격한 포옹으로 반가움을 나눴다.

장민은 "친구들에게 한국음식 중 '족발'을 소개하고 싶다"면서 친구들과 함께 족발 전문점을 찾았다.

족발을 처음 본 친구들은 감탄사를 쏟아냈다. 난생 처음 족발을 맛본 스페인 친구들은 "엄청 맛있다"라며 "이제부터는 아침도 족발, 점심에도 족발, 저녁에도 족발"이라며 족발에 푹 빠졌다.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네프탈리는 '불 족발'을 맛본 후 매운맛에 혀를 내둘렀다. 설상가상으로 장민이 준 고추까지 먹고는 괴로워했다.

이에 장민은 네프탈리에게 과일 맛이 나는 마법의 음료 '쿨XX'를 건네 매운 맛을 진정시켜줬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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