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우주소녀 다영 "배스, 또 잡았다"… 벌써 2마리째 '설마 낚시 신동?'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5-17 23: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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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우주소녀 다영.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도시어부' 우주소녀 다영이 또 배스를 낚았다.


17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는 배스낚시를 위해 고삼저수지를 찾은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과 한은정, 우주소녀 다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승찬 프로가 함께 했다. 

 

전반전을 끝낸 도시어부들과 한은정, 다영은 후반전을 시작했다. 

 

다영은 '낚시 신동' 답게 후반전 시작 후, 입질을 느꼈다. 전반전 때와 비슷하게 고기의 입질을 느낀 다영은 흥분한 채 릴을 감았다.

 

에이스 다영은 후반전 첫 배스를 가뿐이 개시했다. 다영은 2호 배스에게 "넌 고순이"라며 이름을 붙여줬다.

 

다영의 배스는 1호와 동일한 38cm였다. 이후 다영은 나무를 낚고 "이거 완전 배스. 고기 느낌"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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