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전유형 남동구의원 예비후보… "4년 의정경험 살려 남구 경제 활성화 앞장서겠다"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5-18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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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613나요나 / 남동구의원 전유형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
전유형 자유한국당(51·사진) 인천 남동구의원 예비후보(바 선거구)는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전 예비후보는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추진했던 사업 중 마무리되지 못한 사업이 많이 있다"며 "다시 구의원으로 당선되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을 경영했던 경험을 살려 지역의 중소기업 등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했다.

전 예비후보는 ▲공원 방범용 CCTV, 가로등 설치 확대 ▲공영주차장 확대 ▲장수천 일원 문화·체육의 거리 조성 ▲서창동 문화·체육 복합몰 건립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전 예비후보는 남동구의회 운영위원장, 충청포럼 남동구지회 자문위원, 에이스제지 대표 등을 맡고 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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