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체육회 소년체전 선수단 지원·업무 회의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8-05-18 제21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인천시체육회는 17일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35개 종목(근대3종 미참가)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지원 계획과 업무 분장 등에 관한 회의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충청북도 일대에서 총 36개 종목(초등 21개, 중등 36개)이 치러진다. 인천은 선수 804명, 지도자 193명 등 모두 1천139명이 금 20개, 종합 순위 11위를 목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강인덕 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인천시민 300만을 대표하는 선수로 참가하는 만큼 자긍심을 가져야 하며, 지도자들은 경기가 공정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임승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