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위기 넘긴 장동건X정식어쏘 박형식… 채정안 '걸크러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5-18 0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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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경·박형식·장동건.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방송 캡처

 

'슈츠' 장동건이 위기를 넘겼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8회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이 오병욱(전노민 분)의 혐의를 뒤집어쓸 위기에 처했다.

이날 최강석은 특검팀 안검사로부터 검사 시절 멘토였던 오병욱의 증거인멸 혐의에 대해 증언해 달라는 압박을 받았다. 최강석은 존경했던 오병욱에게 빚진 과거 때문에 진술하기를 주저했다.

오병욱은 검찰조사에서 최강석에게 모든 혐의를 뒤집어씌웠다. 이 얘기를 들은 홍다함(채정안 분)은 강하연(진희경 분)에게 오병욱의 증거인멸 혐의 증거를 건넸다. 강하연은 직접 오병욱을 만나 일을 해결했다.

고연우(박형식 분)는 방추성 상무(김학선 분) 해고 건으로 해당 회계법인 회사의 재무재표를 조사하며 유령회사들의 존재를 알게 됐다. 김지나(고성희 분)의 도움이 있었다.

강하연은 고연우가 의뢰인의 뒷조사를 한 사실에 고연우 해고를 선언했다. 고연우는 회계법인 회사가 클라이언트들의 돈을 착복한 것을 전하며 강앤함의 피해액이 가장 크다는 사실을 보고했다.

강하연은 고연우가 한 건 하기는 했으나 의뢰인의 뒤를 캔 것은 분명 잘못한 부분이기에 대기발령을 내렸다.

강하연은 회계법인 대표에게 고연우가 보고한 내용들을 얘기했다. 대표는 발뺌했다. 고연우는 관련 자료들을 내밀었고 결정적으로 방추성 상무가 자문을 맡아줄 거라고 했다.

고연우는 이번 일로 강하연의 인정을 받으며 수습 어쏘에서 정식 어쏘로 한 단계 올라섰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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