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박영규 "낙후된 구도심 재생 새변화 이끌터"

분야별 '핵심 실천공약' 제시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8-05-22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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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56·사진) 자유한국당 인천 남구의원 가선거구(도화 1·2·3동, 주안 1·5·6동) 예비후보가 지난 19일 남구 '석바위'(경원대로 887 동원빌딩)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개소식을 개최하며 선거 운동을 본격화했다.

홍일표 국회의원과 구자영 재인천충남도민회장, 이완식 대한노인회 인천남구지회 수석부회장, 최용덕 시의원 등 주요인사와 남구 지방의원 후보자를 비롯, 주민 500여 명이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지역발전을 위한 참일꾼'이라는 구호를 앞세운 박영규 후보는 "낙후된 구도심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우리의 힘과 의지가 중요하다"며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새 일꾼으로 모든 역량과 노력을 다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그는 "실천하지 못할 공약은 말하지 않겠다"며 지역 경제·교육·복지·안전·삶의질 등 분야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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