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김재원 "남구 도약위해 열정·경험 다 쏟겠다"

'현장 정책전문가' 강조 출사표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8-05-22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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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48·사진) 자유한국당 인천 남구 시의원 제1선거구(주안1·5·6동, 도화1·2·3동) 예비후보가 '열정과 경험을 갖춘 현장 정책전문가'로 자신의 선거 구호를 정하고 공약을 공개하는 등 선거 운동을 본격화했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도시재생·교육혁신·삶의 질·복지와 일자리 확대 등의 분야에서 ▲경인고속도로 주변지 재생사업 ▲주안5동 어린이공원 조성 ▲노인복지센터 확충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방의회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하기를 간절히 원했고, 또 오랫동안 준비를 해왔다"면서 "남구 발전을 위해 그동안 준비한 정책과 경험, 인맥을 모두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쏟아 붓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젊은 열정과 투지로 당당히 선거에 임해 승리하겠다"며 "일할 능력을 보고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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