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공병건 "주민부담 개소식 생략 현장소통 확대"

연수2 시의원후보 '경청투어' 운동

박경호 기자

발행일 2018-05-25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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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건
공병건(52·사진) 자유한국당 인천시의원 연수구 제2선거구 시의원 후보가 2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날부터 '주민 속으로 경청 투어' 선거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공병건 시의원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생략하고 주민들을 만나며 민심을 파악하는 데에 집중할 계획이다. 야광형 '안전조끼'를 입고 빨간색 오토바이를 타면서 지역 곳곳을 누비기로 했다.

공 후보는 "후보가 난립하는 상황에서 개소식을 열면 주민들과 지지자에게도 부담이 된다"며 "개소식을 생략하는 대신 주민들과의 소통시간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또 공 후보는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도시, 안심보육도시를 만들겠다"며 "아이들이 미세먼지 등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고 운동할 수 있는 가상현실(VR)교실을 설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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