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김정식 "외국인과 주민이 더불어 사는 소통 늘릴것"

다문화축제 참석 '문화·전통 체험'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8-05-29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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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48·사진)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후보가 최근 다문화축제에 참석하는 등 주민 소통의 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지난 27일 남구 학익동 'GS슈퍼마켓' 주차장에서는 인천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한 '세상의 별의별 놀이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급증하는 다문화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으며 필리핀·베트남·우즈베키스탄 출신 등 결혼이주여성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김정식 후보는 다양한 나라의 옷과 음식, 공연 등을 체험하는 등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후보는 "다문화가족이 늘고 있는데, 이번 행사가 외국인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남구에 사는 모든 주민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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