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예총, 40년만에 현판 제막 '새출발'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8-05-30 제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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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인천예총)는 29일 인천예총 수봉문화회관 앞에서 현판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이현건 엘림아트센터 대표, 신명호 인천시 실버태권도연맹 회장을 비롯해 인천예총 산하 협회장들과 인천예총 고문 및 이사진 등이 참석해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이종관 인천예총 회장은 "이전까지 없던 현판을 40년 만에 달면서 인천예총의 새 출발의 의미를 담았다"면서 "관심과 성원, 사랑받을 수 있는 예총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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