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최춘식 "수십년 낙후된 계산동 개발에 온힘"

한국당 계양구3 시의원 후보 공약

공승배 기자

발행일 2018-05-31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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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계양 시의원 후보
최춘식(60·사진) 자유한국당 계양구 3선거구(계산 1·2·3동) 시의원 후보가 '낙후한 계산동 개발'을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최 후보는 "30년 동안 계산동에 살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다"며 "낙후된 이 지역 개발에 힘쓰기 위해 시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계산동 저층아파트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구단위계획 변경 추진 ▲계산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선정 추진 ▲계산시장 주차장 확장 및 차 없는 거리 조성 등 12가지의 세부 공약을 세웠다.

최 후보는 "계산동은 대부분이 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15층 이하의 아파트가 많다"며 "이 문제를 개선해 계산동에도 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승배기자 ks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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