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정창일 "송도 전기트램 도입·M버스 운행 확대"

연수구1 시의원 후보 교통공약

박경호 기자

발행일 2018-06-01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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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일 (67·사진) 자유한국당 연수구1(송도1·2·3동)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는 지난 30일 "신교통시스템 노면전차인 '전기트램'을 송도국제도시에 도입하겠다"고 교통공약을 밝혔다.

정창일 시의원 후보는 "올해 3월 말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국내에서도 친환경 교통수단인 전기트램의 시대가 열렸다"며 "다른 교통수단과 환승시스템을 구축해 출·퇴근, 등·하교 교통길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관광객 유치에도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 후보는 "기존 서울행 M버스 운행횟수를 늘리고, 필요하다면 사당역 노선을 추가하겠다"며 "송도 6·8공구 주민 입주에 대비한 교통수단도 확충해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겠다"고 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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